티스토리 뷰

출처 - 네이버랩스 홈페이지

 

네이버랩스가 국토부가 부여하는 자율 주행차 임시운행을 허가 받았습니다.

네이버가 지난해 DEVIEW 2016을 통해 공개했던 네이버랩스의 자율 주행 기술이 실제 도로 상에서 시험이 가능한 수준으로 인정 받은 것으로, 이번 임시운행 허가는 국내 IT업계 최초의 사례입니다.

네이버랩스는 이번 임시운행 허가를 바탕으로 향후 실제 주행 환경에서 데이터 축적과 분석을 통해 자율주행 기술 완성도를 더욱 높이여나갈 예정입니다. 출처 - 네이버랩스 유투브

 

 

출처 - 네이버랩스 유투브 

 

 

안전운행요건에는 자율주행 중이더라도 운전석에 앉은 사람이 핸들이나 브레이크 등을 조작하면 자율주행기능이 자동으로 해제되는 '운전자우선모드' 기능을 비롯, 주요 장치 고장을 자동 감지해 경고하는 고장 자동감지 기능, 충돌 위험 시 자동 제동하는 전방충돌방지 기능 등이 포함된다.

 

또, 사고를 대비해 운행기록장치와 영상기록장치 등이 장착돼야 하며, 주행 시에는 2인 이상이 탑승하도록 규정했다. 여기에 뒷차가 알 수 있도록 자율주행차 시험운행 표식도 부착하도록 했다.

 

 

댓글
댓글쓰기 폼